안녕하세요 린드스트롬 코리아 입니다.

식약처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케이크 등 빵류 제품의 안전관리를 진행 한 후

3개월이 지난 현재 다시 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발렌타인데이 이슈와 같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식약처에서 초콜렛,사탕 제조업체

200여 곳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온라인 포함, 제과점 등 시중에 유통판매되는

제품 등을 수거하여

식중독균 등을 검사 할 예정입니다.

식품안전처에서는 관련 업체에서는

종사자 개인위생에 다 같이 노력해주길

권고하며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린드스트롬의 토탈 솔루션을 받음으로서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물론

이물 혼입을 막고, 제품품질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하여

상품 퀄리티를 높이고 있는 국내 기업은 어떤 곳이 있을까요?

1. 길림양행

문제점 1

당분과 기름이 많은 견과류를 제조 하기 때문에 오염이 그대로 남고,

위생복 이외에도 공무복을 사용해 페인트/본드 등의 오염 제거가 불가능했음

→ 일렉트로눅스의 상업용 세탁기에 Ecolab이라는 세계적인 규모의 세탁 솔루션 제공회사와 협업해

70도 이상의 고온에서 당분을 뺄 수 있는 각종 세제를 혼합해 오염을 최소화함

문제점 2

강소기업으로 규모가 크다 보니, 입퇴사자 및 외국인 근로자에게

위생복을 제공하고 수거하는 것이 어려움

→ 개인별 라벨링으로 재고를 관리하고, 주차별로 달라지는 인원변동에 대한 재고를 공급하여

따로 위생복을 사거나 지출하지 않도록 함

문제점 3

HACCP 기준에 엄격한 작업장을 유지하기 때문에

기존 자체 세탁실의 세탁만으로는 소독 및

기타 퀄리티 높은 상태의 위생수준에 만족하지 못함

→ 매 월 Qulity report는 소독 및 대장균 검출에 대한 위생적인 측면까지 확인하고,

매 주 금요일 배송 및 수거로 교차 오염 및 곰팡이 균의 번식을 막음

2. 발레리 코리아

문제점 1

빵 제조 시 옷에 묻는 각종 당분,

그리고 주기적으로 관리하지않아 지워지지 않는

오염 때문에 작업복을 관리함에 어려움이 많음

→ 린드스트롬의 정기적인 세탁, 주기적인 품질 관리로 이중오염을 줄임 ​

문제점 2

매주 진행되는 입퇴사 관리가 필요하나

큰 규모의 작업자의 옷을 관리하는 것이 불가해서

관리자가 투자하는 시간이 많고 재고비용이 높아지는 문제가 있었음

→ 정기적인 입퇴사자 관리가 되고 남녀 수거함이 각각 2개 이상씩 마련되어

전체적인 품질팀의 작업복 관리 시간이 줄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함

 

3.그 외 제빵/제과 고객사 before & after

린드스트롬의 서비스는 단순히 작업복 판매가 아닌 렌탈 서비스로,

개인별 디자인부터 세탁, 수선 관리까지 서비스하는 점과

무엇보다 세균검사까지 리포트 제공함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위생복을 직접 이용하는 생산팀 뿐만 아니라,

위생복을 관리하는 품질팀/총무팀의 고민도 해결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상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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