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용해가 섬유 재순환 활용의 미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린드스트롬은 핀란드 국립 기술 연구소인 VTT의 섬유 순환 경제 프로젝트(TEKI Project)에 참여하고 잇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섬유 폐기물 처리의 미래의 솔루션을 찾는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VTT에서 개발된 프로젝트의 시험으로 고객들로부터 오래된 면 소재를 수집하여 용해한 후 가공하여 만들어진 섬유 원자재로 새로운 의복을 만들고 있습니다.

린드스트롬의 의류 렌탈 서비스는 순환 경제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만들어졌으며 개발되고 있습니다 – 린드스트롬은 실질적으로 필요할 시에만 옷감을 입수하여 사용한 후 재활용해서 필요한 곳에 의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류 렌탈으로 린드스트롬의 이용자들은 폐기물이 전혀 없이 의류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린드스트롬이 생태발자국과 폐기에 대한 환경적인 책임을 대신 해 드립니다.

린드스트롬은 더 이상 의류 또는 천으로 사용이 불가능해진 섬유를 이용하여 다시 다른 제품을 만들거나 기계적으로 재활용을 하거나 또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에 사용합니다. 사용하기 어려워진 낡은 섬유의 쓰임을 찾아내는 것 역시 린드스트롬의 과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섬유 폐기물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문제로 린드스트롬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발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험되고 있는 용해 기술으로 이미 사용된 원자재를 재활용 섬유 원자재로 가공할 수 있게 하고 수명이 다한 순환에 새로운 생태계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들어진 면과 비교해 재활용된 섬유는 상당한 양의 물과 탄소 발자국을 줄여주며, 예를 들자면 비스코스 섬유 등을 생산하는 하는 것과 비교해 훨씬 친환경적입니다.

린드스트롬의 대표인 Juha Laurio는 “린드스트롬이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순환 경제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테스트를 하고 해법을 시도해보는 것만으로 어떤 것이 효과가 있을지 알 수 있습니다. 린드스트롬은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은 저희 린드스트롬의 서비스 발전을 위해서도 밀접한 관련이 있답니다. 이 프로젝트로 저희의 의류 폐기물의 가공에 대한 미래의 해법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린드스트롬의 작업복은 자원을 보호하며 에너지 소비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척도인 waste hierarchy를 기초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작업복을 위한 직물은 실제 필요할 때만 제작되어 섬유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작업복의 사용과 관리를 위해 견고하며 수선이 용이하게 디자인됩니다. 또한 의복들은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재활용하여 사용됩니다. 그 후 수명이 다 해 폐기해야 하는 섬유들은 새로운 제품으로 가공이 되거나 기계적으로 원자재로 재활용이 되거나, 또는 태워서 에너지로 사용이 됩니다. 현재, 린드스트롬의 섬유 폐기물 중 71%를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세계의 린드스트롬에서 1,200만 kg을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였습니다.

VTT 연구소의 TEKI 프로젝트는 국제적으로는 The Relooping Fashion Initiative에서 론칭되어 닫힌 순환 생태계에 순환 경제의 원칙을 고수하고 더 이상 사용될 수 없는 섬유 폐기물의 새로운 산업적 사용을 위한 기초를 만들기 위해 실험 사용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 www.reloopingfashion.org. 를 참고 해 주세요. 이 프로젝트는 Tekes와 Tekes의 협력사들이 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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