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디자인한 매트

Youngsters Own Mats

많은 유스센터들은 아이들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만들어 내는 것까지 아이들의 공간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유스센터의 공간에 자신들의 취향과 취미에 어울리는 공간을 꾸미는 것을 즐기죠. 린드스트롬의 디자인 매트는 아이들 스스로가 패턴을 디자인할 수 있어 유스센터에서 사용하기에 완벽합니다.

헬싱키의 Harju 유스센터는 매트 디자인 대회를 열어서 우승제품을 린드스트롬의 디자인 매트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매트는 유스센터에서 매일같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선명한 파란색 노란색 그리고 오랜지색의 디자인 매트는 10세~11세인 Isla Cruz, 그리고 Seela Halaste 와 Lotta Närvänen가 페인트 뚜껑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매트입니다. 또한 Melina Molin이 디자인한 핑크톤의 Haaste 매트는 앞으로 그녀의 학습과 경력에 커다란 자산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은 자신들의 실력이 진지하게 받아졌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