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도는 계절 근로자를 위한 전문적인 작업복 역시 생각합니다

크로아티아의 대표적 냉동 식품을 제조하는 레도와 같이 생산량의 성수기가 있는 기업들은 계절 근로자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단기직원 역시 매일 아침 출근을 위한 의상이 필요하죠. 레도는 까다로운 식품업계의 작업복을 린드스트롬의 단기성 변동 서비스로 해법을 찾았습니다.

LEDO Worweak
린드스트롬의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 Ledo의 CPT Ljudevit Komušar

Ljudevit Komušar씨는 크로아티아 최대의 아이스크림과 냉동 식품업 회사인 레도의 최고 생산 과학기술 전문가입니다. 그는 레도에서 24년동안 전문 경력을 쌓아오는 기간 동안 그의 생산 팀의 업무 조건에 대해 생각하는 훌륭한 팀 리더로 성장 해 왔습니다. 몇 해 전 레도가 핀란드의 린드스트롬과 협력하기 전만 해도 생산직 직원들은 보편적인 하얀 작업복을 입고 일을 했었습니다. 최고 생산 과학기술자 Komušar 는 그의 생산 인력에 대한 의견을 갖고 그의 생각을 확인하기 위해 점차적으로 린드스트롬을 들여오면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생산성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린드스트롬의 작업복을 사용한 후 그들은 바로 여러 가지 장점을 발견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새로운 작업복의 안 주머니를 사용하면 물건들이 우발적으로 생산라인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에 린드스트롬의 작업복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버튼 대신 금속 버튼이 옷감에 더 단단하게 고정되어 잘 떨어지지 않는 다는 것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의상에 인기를 더 한 것은 직원들이 교대 후 옷을 두고 출근 할 때 완벽히 세탁되어 기다리고 있는 린드스트롬의 락커였습니다.

“이전 작업복은 넓은 소매때문에 너무 부피가 커서 팔의 움직임을 방해했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린드스트롬의 작업복을 입은 순간 이전의 작업복에 비해 소매가 더 좁고 모든 제단이 더욱 기능적이면서 일을 하는 동안 몸을 움직이기 쉽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라고 최고 아이스크림 생산 오퍼레이터 Katarina Petraš씨가 이야기 했습니다.

식품산업계는 작업복에 대한 요구가 까다롭습니다

레도를 위한 린드스트롬의 작업복은 식품 기업인 레도의 특성에 맞게 HAACP, IFS, 그리고 BRC등 국제적인 기준에 맞도록 디자인된 바지와 상의가 짧은 자켓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생산 과정의 아이스크림은 반은 액체와 같은 상태이기 때문에 쉽게 오염 될 수 있어 작업복을 주기적으로 갈아입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린드스트롬의 서비스 초반에는 진한 초콜릿 얼룩이 완벽히 지워지지 않아 린드스트롬이 다른 세탁법을 찾아야하는 조절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저희는 린드스트롬이 그 방법을 빨리 찾아낸 것에 기뻤고 이후에는 흠잡을 때 없이 깨끗한 작업복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Komušar씨가 만족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LEDO Workwear 3
아이스크림을 생산 중인 생산팀장 August Tin Kolarić

계절 변화에 유연한 서비스

계절별 생산은 직원들과 필요한 작업복의 숫자가 매주 다를 수도 있을 정도로 변화가 많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저희는 린드스트롬을 조심스럽게 점차적으로 도입을 했습니다. 저희는 생산 직원이 백명 가량으로 많기 때문에 초반에는 린드스트롬이 우리의 요구를 생산의 피크기에도 수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린드스트롬은 정규직원을 위한 락커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사이즈의 여성, 남성 계절 근로자를 위한 락커에 필요한 만큼의 작업복을 제공해 주었고 그런 점을 보아 저희에게는 린드스트롬의 서비스가 매우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린드스트롬과의 협력은 만족으로 돌아왔습니다. 왜냐하면 훌륭한 서비스 외에도 또한 린드스트롬 서비스의 유연함, 그리고 저희 일의 성격에 빠르게 작용하고자 하는 의지 때문이었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생산 라인과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가 매우 필요합니다. 생산팀의 직원들은 린드스트롬의 작업복과 그들의 세탁서비스와 개인 맞춤식 락커는 매일 같은 생산과정의 기능적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직원개인을 신경쓰고 있다거나 환경을 보전하는 책임감 같은 보이지 않는 가치 역시 가져다 주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레도는 앞으로도 린드스트롬과의 협력을 더욱 높여갈 가능성이 높답니다.”라고 레도의 생산팀 매니저인 Darko Trkulja가 밝혔습니다.

 

Ledo – 크로아티아 최고의 아이스크림과 냉동 식품사

50년대 레도는 크로아티아의 가장 아이스크림과 과일, 야채, 생선, , 그리고 냉동 조리식품등의 냉동식품 생산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레도의 500개의 냉동트럭은 제품이 최소한의 시간에 판매 매장으로 배달되는 것을 확신시켜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으로 레도의 제품이 크로아티아 가정의 일상에 일부인 것이 놀라울 이유가 없습니다. 레도는 파트너의 서비스를 포함해 모든 생산 과정과 재료에 대한 끊임없는 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발전된 생산 과정, 인력과 고객관리에 투자하고 있는 레도는 많은 직원들이 원하는 기업이며 냉동 식품 시장에서 브랜드 선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