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스트롬, 국내 식품 위생복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

 

핀란드에 본사를 둔 작업복 렌탈 서비스 전문 기업 린드스트롬 코리아가 올해로 만 6년째 지속적으로 롯데푸드 평택공장에 위생복 렌탈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조씨푸드,타이슨푸드,김영모제과 등 다양한 식품기업에 서비스를 공급하며 명실상부 국내 식품 위생복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린드스트롬의 모든 식품 사업군 고객사는 HACCP 기준을 충족하는 위생복을 렌탈로 제공받으며 세탁, 배송, 재고관리, 품질 리포트까지 모든 관리를 올인원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식품 안전을 위한 글로벌 표준 BRC, FSSC 22000 인증을 위한 위생복 컨설팅 역시 가능하다.

롯데푸드 평택공장의 경우 도입 당시 린드스트롬의 위생복 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존 위생복 구입, 세탁, 관리 등 전반적인 유지관리비의 약 20% 절감효과는 물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공장 내 안전 및 위생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동대문 엽기 떡볶이 계열사 제이케이푸드 시스템 역시 린드스트롬 서비스 도입 전 위생복 구매 및 유지관리를 위한 별도 업무 진행으로 불필요한 시간 소요가 발생했었으나, 합리적인 서비스 비용과 편의성으로 위생적인 전문 위생복 세탁 및 일정한 위생복 공급을 위한 수거배송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

린드스트롬 코리아는 소규모 OEM 식품 제조 업체도 위생복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식육가공업 아우내푸드 품질팀 담당자는 린드스트롬 서비스 도입 전 개별 자가 세탁으로 세탁 표준 준수가 확인되지 않고 결정적을 유통 납품처의 실사 지적을 계기로 개인 위생을 제고하고자 린드스트롬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답했다.

 

린드스트롬 코리아에 따르면 “린드스트롬 위생복은 고객사의 선호 디자인, 작업 환경을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위생복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즈 가능하며,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기위해 모든 고객사는 전문 기술 담당자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한다”라며 “무엇보다 위생복을 렌탈로 제공하기 때문에 위생복 구매에 대한 사전 투자가 전혀 없으며 고정 서비스비만 지출하여 고객은 예산을 컨트롤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린드스트롬 코리아는 지난 2015년 설립되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식품,제약,바이오,화학,전기전자,자동차 및 제조산업에서 100개 이상의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을 포함한 경남,전남 전국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 많은 산업군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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